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70

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전개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을 공개하며 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국민차)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폭스바겐은 최초의 국민차를 만든 이후 8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전과 성능, 기술적 완성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독일 엔지니어링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이동을 설계해 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틀라스·투아렉·ID.4로 대표되는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2026. 2. 21.
'최대 보조금 확보' 폭스바겐 전기 SUV ID.4, 2026년 수입 전기차 중 최대 폭스바겐코리아의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전기차 중에서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했다. 폭스바겐 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정부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에 따른 평가 결과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해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다.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2026. 2. 21.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대 돌파 KG 모빌리티(KGM)는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다. KGM은 지난해 7만 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에는 전체 수출 물량의 .. 2026. 2. 21.
마세라티 코리아, 국내 최대 규모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 경기 남부에 거주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다.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 2026. 2. 21.
GMC, 브랜드 데이서 프리미엄 전략 선언 및 차량 3종 출시 발표 제너럴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GMC 브랜드 데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비전과 프리미엄 전략을 선포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는 허머 EV와 아카디아, 그리고 캐니언 등을 선보이며 국내 출시를 알렸다. 이번 브랜드 데이는 GMC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지를 분명히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히 신차를 공개하는 자리가 아닌 한국에서의 브랜드 위치를 확고히 하려는 노력의 하나다. GMC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SUV·픽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헌신을 강조했다. 김포에 위치한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는 온로드 및 오프로드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GMC의 주행 성능.. 2026. 2. 20.
KGM, 지난해 4조원 돌파 역대 최대 매출 기록...3년 연속 흑자 KG 모빌리티(KGM)가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KGM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 11만 535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4조 2,433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 당기순이익 531억 원의 잠정 실적을 올렸다.이러한 실적은 글로벌 신흥 시장 KGM 브랜드 론칭과 무쏘 EV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에 따른 수출 물량 증가와 더불어 수익성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KGM 역대 최초로 4조 원을 돌파하며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또 영업 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20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이다. 특히 연간 영업이익은 536억 원으로 전년대비 4배 이상(336%) 증가한 실적이다. 매출 역시 수출물량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 1조원.. 2026.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