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지난해 총 11만 535대 판매…수출은 11년 만 연간 최대 실적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 총 9,659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KGM의 이런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이번 실적에서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1,882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1,012대), 티볼리(836대), 무쏘 EV(706대)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KGM은 지난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와 함께 강남과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등 고객 브랜드 체험 공간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전략 그리고 글로..
2026.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