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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앤코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

by 건강과 취미 2026. 2. 16.

링크앤코 SUV 08 주행 사진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 기록을 세운 링크앤코 SUV 08

지커 그룹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링크앤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했다.

 

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으로 링크앤코 08 세계에서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자리잡게 됐다. 이와 함께 지능형 기술과 효율성을 통합한 미래지향적인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추구하는 지커 그룹의 뛰어난 친환경 성능과 전동화 기술의 우수성도 입증됐다.

 

링크앤코 08 기록 달성을 위해 지난해 12 22 실제 주행 상황과 동일한 조건으로 구성된 멕시코시티의 센트로 디나미코 페가소 레이스 트랙을 달렸다. 객관적인 주행거리 측정을 위해 주행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테스트 전후 차량을 점검해 기계적 건전성을 확인한 테크니컬 엔지니어들도 함께 했다.

 

기록 측정은 전문 드라이버가 링크앤코 08 평균 시속 50~60km 6시간 이상 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 모드 주행 대부분이 속도가 높지 않은 도심에서 장시간 이뤄지는 것에서 착안한 방식이다.

 

이와 같은 조건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링크앤코 08 제원상 전기 모드 주행거리인 200km(WLTP 기준) 뛰어넘는 293km 달리며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도심  일일 통근 거리가 일반적으로 30~50km 상황에서 링크앤코 08 달성한 주행거리는 주일 이상 일상적인 행을 100% 전기 모드로 활용할  있다는 의미.

 

지리자동차그룹의 CMA 플랫폼을 바탕으로 링크앤코 08 137마력 사양의 4기통 1.5리터 터보 엔진, 208마력의 최고출력을 지닌 전기 모터, 39.6kWh 삼원계 배터리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구성한다.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이며, 복합 연비는 리터당 111km 달한다. DC 급속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10% 잔량인 배터리를 33분만에 80%까지 충전할  있다.

 

지커 그룹 관계자는 링크앤코 08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을 통해 지커 그룹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화석연료 소비와 오염 물질 배출을 줄이고 사용자들의 주행거리 불안감을 감소시킬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CMA 플랫폼 같은 지리자동차그룹의 전동화 기술과 결과물이 단순한 실험실의 수치가 아닌 일상적인 환경에서 도움이   있다는 것도 확인됐다 밝혔다.

 

링크앤코는 프리미엄 전동화 모빌리티 브랜드 지커와 함께 지커 그룹에 속해 있다. 2016 설립된 이후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33 국가에 진출해 700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60  이상의 차량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링크앤코는 내연기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 중이다. 최첨단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고성능, 세련미, 안전함을 갖춘 자동차를 개발하며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