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는 셰프 안성재, 배우 신혜선, 프로골퍼 허인회, 아나운서 조충현·김민정 부부 등과 함께한 GT2 스트라달레 국내 출시 기념 VIP 고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세라티 코리아가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100년의 역사를 담아 선보인 GT2 스트라달레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50명의 VIP 고객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상징하는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몰입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과 스텔라오토모빌 박용필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퍼포먼스 철학을 소개하는 자리가 됐으며, 텀블러 각인 프로그램, DJ 공연과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게 했다.
참석자는 미식, 연기, 스포츠, 방송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완성도로 존재감을 보여준 인물들이었다.
특히 마세라티는 안성재 셰프에게 국내 단 10대뿐인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스페셜 에디션 네로 인피니토를 전달한 바 있으며 배우 신혜선에게 그레칼레 트로페오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 허인회는 순수 전기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를 운행하고 있다.
한편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동안 쌓아온 레이싱 기술력과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유산을 집약한 모델이다. 현행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네튜노 엔진을 탑재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단 2.8초로 역대 후륜구동 모델 중 가장 폭발적인 순간 가속력을 뿜어낸다. 국내 판매 가격은 4억 5,050만원부터 시작하며, 5년 무상 보증과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이 포함된다.